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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함익병씨 말대로라면 박근혜 대통령 임기는 3.75년. 위로 된다"

입력 2014-03-11 04:51:56 | 수정 2014-03-11 04:53:0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배우이자 드라마제작자인 김의성이 '국민사위' 함익병 원장의 발언에 반박해 눈길을 끌고 있다.

   
▲ 김의성 트위터

김의성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함익병씨의 이론대로라면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는 3.75년이다"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이는 함익병 원장이 월간조선과의 인터뷰(3월호에 게재)에서 한 말을 꼬집은 것이다.

함익병 원장은 인터뷰에서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세계에서 병역의무가 있는 나라는 한국 대만 이스라엘인데 이중 여자를 빼주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김의성의 함익병 원장에 대한 대구에 대해 네티즌들은 "함익병 김의성, 만나서 토론하면 재미있겠다" "함익병 김의성, 비난이나 비꼬는 게 아닌 토론을 하기를" "함익병 김의성, 함익병 발언은 일부 오해할 수 있지만 맞는 말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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