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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의 새 이야기, 따뜻한 수의사의 마음씨에 네티즌들 '감동'

입력 2014-03-11 18:02:28 | 수정 2014-03-11 18:07:1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36일의 새 이야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36일의 새 이야기는 인도의 한 수의사가 조깅을 하다가 한 마리의 작은 새를 발견하고부터 시작된다.

   
▲ 36일의 새 이야기/온라인 커뮤니티

수의사는 길가에서 작은 새를 발견하고는 둥지를 찾아주려 했지만 어미새가 있는 곳을 찾지 못해 직접 키우기로 결심했고, 그 이후로 수의사는 36일동안 새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찍었다.

수의사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작은 새는 처음에 눈도 뜨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법 새의 모습을 갖춰 감동을 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6일의 새 이야기, 멋있는 수의사다", "36일의 새 이야기, 신기하다", "36일의 새 이야기, 새의 운이 좋은 것 같다", “36일의 새 이야기, 따뜻함 이야기 감사하다”, “36일의 새 이야기, 수의사가 대단하지 싶다” 등의 여러가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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