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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장범준 '벚꽃결혼', '임신 5개월차' 배우 송지수와 4월12일 '비공개'

입력 2014-03-12 00:23:38 | 수정 2014-03-12 07:36: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4월 결혼소식을 전해와 관심을 끌고 있다. 예비신부는 93년생 여배우 송지수로 여름에 출산할 예정이다.

   
▲ 장범준 송지수


장범준 소속사 청춘뮤직은 11일 "장범준과 송지수가 최근 웨딩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4월 12일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장범준 송지수의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장범준은 최근 지인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전하며 결혼식에 관한 정보를 외부에 알리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과 관련 청춘뮤직 또한 “장소와 예식일자만 알고 있다. 사회, 축가, 주례 등 세부적인 내용은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장범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팬카페에 예비신부 송지수의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올 봄 결혼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송지수는 현재 임신 5개월로, 올 여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당초 장범준은 군입대를 계획했으나 송지수의 임신으로 입대를 미룬 뒤 결혼 준비를 서둘렀다.

장범준 송지수 4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범준 송지수, 4월 결혼 축하해요" "장범준 송지수 4월 결혼,  벚꽃 엔딩이 아니라 벚꽃 웨딩이네” “장범준 송지수 4월 결혼, 부러운 한 쌍” "장범준 송지수 4월 결혼, 속도위반이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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