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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유진 종영 소감, 쌩얼로 엔딩소감!..."진정한 요정이 여기 있네"

입력 2014-03-12 11:29:37 | 수정 2014-03-12 11:33: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우사수에 출연한 배우 유진이 쌩얼로 종영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유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디 엔드(THE END)"라는 글과 함께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우사수) 종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 유진 '우사수' 종영 소감/유진 SNS

사진 속 유진은 "그동안 우사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완이었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드라마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유진은 11일 종영한 드라마 '우사수'에서 40대를 앞둔 돌싱녀 윤정완으로 출연해 오경수(엄태웅)와 달달한 로맨스를 펼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진 우사수 종영 소감, 고생 하셨어요”, “유진 우사수 종영 소감, 디 엔드라는 말이 왠지 슬프네요”, “유진 우사수 종영 소감, 재밌게 잘봤어요” “유진 우사수 종영 소감, 민낯이란 말인가 정녕”, “유진 우사수 종영 소감, 진정한 요정이 여기 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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