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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판 뽀빠이 남성, 한 대 맞았다가는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

입력 2014-03-12 17:09:39 | 수정 2014-03-12 17:09:58

실사판 뽀빠이 남성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애니메이션 주인공 ‘뽀빠이’와 똑 같은 근육질 몸매의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 영화 '뽀빠이' 스틸컷

실사판 뽀빠이 남성은 브라질의 보디빌더 마르린도 데 소우자(43).

그는 근육을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약물 주사와 운동을 병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이두근육은 둘레만 29인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사판 뽀빠이 남성, 진짜 무섭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 별로 멋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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