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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팔짱녀' 이솜, 키 173cm 하의실종 속옷차림 관능미 '아찔'...섹시화보 '화끈'

입력 2014-03-13 06:48:13 | 수정 2014-03-13 09:55: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이 영화 '마당뺑덕'에서 배우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알려지며서 이솜의 과거 화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키 173cm의 모델 출신인 이솜은 속옷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요염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솜은 17살 연상인 정우성과 '마담뺑덕'에서 충무로가 달아오를 정도로 강도 높은 노출과 베드신을 찍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마담뺑덕'에서 이솜은 대학교수인 심학규역을 맡은 정우성과 불륜에 빠지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이솜은 사랑을 배신한 심학규를 파멸로 몰아가는 덕이 역을 맡았다.

1990년 생인 이솜은 정우성과는 17살 차이다. 큰 키와 동양미를 간직한 모델 출신인 이솜은 2008년 Mnet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경력을 쌓았다.

 

   
 

이솜은 모델활동 당시 마리클레르 화보 등에서 과감한 노출과 농염하고 치명적인 섹시포즈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마담 뺑덕’ 출연하는 정우성 이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그래서 팔짱끼고 시내에 나타났구나"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영화 기대된다"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심봉사와 뺑덕어멈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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