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부자 2인 대표 체제로
입력 2017-01-10 19:18:37 | 수정 2017-01-10 19:23:29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대한항공은 10일 지창훈·이상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조양호 회장과 조원태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관련기사
진에어, 2017년 상반기 진마켓…"올해 휴가계획, 진마켓과"
티웨이항공, 정유년 새해맞이 첫 특가 이벤트
에어부산, 초특가 프로모션 '플라이 앤 세일'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5
삼성전자, 노태문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로봇 승부수 던졌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