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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취임 후 첫 노조 방문
입력 2017-01-13 15:55:01 | 수정 2017-01-13 16:10:26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조원태 대한항공 신임사장/대한항공
[미디어펜=김태우 기자]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사장으로서 첫 행보를 보였다.
1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원태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조종사노조, 조종사새노조, 일반노조 등 3개 노동조합을 찾았다.
조 사장은 13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및 인근에 위치한 3개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위원장 및 노조 간부들과 만나 발전적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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