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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조경태 향해 "사과하고 자중하라" 공개 비판

입력 2014-03-16 01:04:59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원혜영, 조경태 향해 "사과하고 자중하라" 공개 비판

 
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15일 '친노종북은 통합신당에 합류하지 말라'고 발언한 조경태 최고위원을 향해 사과와 자중을 촉구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원혜영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조경태 최고위원에게 "친노종북은 통합에 따라오지 말라니요. 과하셨습니다. 사과하시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원혜영 의원은 "조경태 의원님, 지역구가 부산인 점도 알고 변화 국면에 정치인으로써 어떤 욕심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정치인에겐 지켜야 할 품격과 신의, 금도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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