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웅진에너지,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에 206억 실리콘 웨이퍼 공급
입력 2017-01-23 18:25:28 | 수정 2017-01-23 18:30:56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웅진에너지는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와 206억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단독]삼성E&A, 쿠웨이트 정유시설 복구 맡는다
looks_two
재생에너지 사고 판다…PPA 중개플랫폼 출범, RE100 시장판 커져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압도적 실적, 매출 106% 급증…시간외 급등 반전
looks_4
엔비디아 실적발표 D-1…국내 증시 영향은?
looks_5
李 대통령, 대기업 총수 잦은 만남… 재계 "실질적 규제 혁파 병행돼야"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