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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36일만에 AI 신고…12만8000마리 살처분

입력 2017-01-24 14:26:19 | 수정 2017-01-24 14:42: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도 포천에서 36일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달걀 생산(산란계) 농가에서 사육 중인 닭 130마리가 집단 폐사해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간이검사에서는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

도와 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또한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닭 11만 마리와 반경 500m 이내 1농가 18000 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하기로 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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