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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아기 때, 넙적한 고구마 시절?…‘오구오구’ 귀여워~ 네티즌 녹는다!

입력 2014-03-17 10:51:04 | 수정 2014-03-17 10:52:28

윤후 아기 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윤민수는 이날 건강검진을 위해 윤후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윤민수는 검진 전 카드에 신체 정보를 기입하며 윤후의 출산 당시 몸무게가 2.8kg이었던 것을 밝히고 “정상보다는 조금 작게 태어난 편”이라며 “네가 처음 태어났을 떄는 얼굴이 고구마같이 생겼었다. 넓적해서 못생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윤후 아기 때 사진에는 지금보다 어린 시절의 윤후가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후 아기 때 사진에 네티즌들은 “윤후 아기 때, 고구마라니 완전 웃기다” “윤후 아기 때, 대박 귀여워” “윤후 아기 때, 우쮸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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