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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 힘들어도 윤수현처럼 "달려 달려 막 달려"
입력 2017-01-28 18:52:26 | 수정 2017-01-28 18:57:4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윤수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 정체가 서서히 풀리고 있는 가운데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곱게 한복을 입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다.
한편 귀성 정체는 오후 11시쯤 해소되고, 귀경 방향은 새벽 2~3시경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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