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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최순실의 미얀마 사업 이권개입 의혹, 삼성과 관련 없어"

2017-02-01 16:10 |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박영수 특별검사팀(이하 특검)은 1일 최순실(61)씨의 미얀마 사업 이권개입 의혹과 관련하여 삼성과는 관련 없다고 밝혔다.

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미얀마 사업과 삼성과의 접점 및 이재용 부회장 영장 재청구에 대한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특검보는 “최순실씨의 알선수재 혐의 관련해서 수사 진행 중이라 말씀드릴 게 없다”며 “삼성과 미얀마 사업은 관련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특검보는 이어 “현재 상태로서는 관계없는 것으로 안다”고 재차 밝히면서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재청구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실 없고 영장 청구된 바도 없다”고 지적했다.

특검 "최순실의 미얀마 사업 이권개입 의혹, 삼성과 관련 없어"/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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