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유정아가 ‘노무현 시민학교’ 제6대 교장으로 임명됐다.
노무현재단은 17일 제6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유정아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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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시민학교 6대 교장, 아나운서 출신 유정아 임명/사진출처=뉴시스 | ||
노무현재단은 “유 교장의 취임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성화에 나선 ‘노무현 시민학교’ 시민 강좌의 문화 예술 영역 확대와 대중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선 이유에 대해 전했다.
노무현 시민학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가지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9년 8월 설립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정말 다방면에서 활동했네”,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어떤 사람이지?”,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이런 강좌도 있었구나”,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응원할께요”,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잘 부탁드립니다”, “‘노무현 시민학교’ 유정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 교장으로 취임하게 된 유정아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1997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인, 강사, 칼럼니스트, 연극배우 등 다방면에서 와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