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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 솔비에게 쓴 손편지 '또 가요'

입력 2017-02-04 09:17:17 | 수정 2017-02-04 09:26:0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진은 예의도 바르다. 방탄소년단 진이 솔비에게 쓴 한 장의 손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공개된 손편지에는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편'에서의 함께 한 아쉼움을 드러낸 것.

진은 솔비에게 벌써 누나 슬리피 형이랑 같이 섬에 떨어져 생존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방이라며 아쉬워했다.

또 주위에서 누나 너무 웃기다고 이야기한다는 칭찬과 함께 함께해서 힘이 많이 생겼다는 말과 간호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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