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유단자 호야가 국가대표 이대훈에게 11대의 연타를 맞고 대패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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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 이대훈에 24대0 대패/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 ||
태권도 경험이 없는 강호동 존박 등이 맥없이 당한 가운데 유단자 호야가 나섰다. 호야는 태권도 3단으로 예체능 멤버의 기대주다.
호야는 단 한 번의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한 채 11대 연타를 맞았고 결국 24대 0으로 이대훈에 대패했다. 태권도 3단 호야의 굴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