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아베, "동맹 더 강화하는데 전념"

입력 2017-02-11 09:01:48 | 수정 2017-02-11 09:09: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YTN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도널드 트럼프가 일본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 이후 "미국과 일본의 동맹은 지역 평화와 안정의 주춧돌"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 회담을 가지고 안보 및 통상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미국의 안보에 기대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이번 회담에서 그는 한 발 물러선 태도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모든 지역들의 안보와 동맹을 더 강화하는데 전념키로 했다"면서 두 나라 사이의 우정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정상회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일본이 적지 않은 소득을 얻어갈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