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2일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및 겐지 가나스기 일본 외무성 등 미, 일 6자회담 수석대표와 긴급통화를 갖고 북한의 이날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하면서 향후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밝혔다.
김홍균 본부장은 이날 연쇄적으로 미, 일 양국 6자회담 수석대표와의 긴급통화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평가를 공유하고 그 대응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은 올해 들어 최초로 감행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은 향후 북한 미사일 대응방안에 관해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했다.
외교부, 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와 긴급통화…북한의 미사일 발사 규탄./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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