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강병현, 아들과 훈훈한 모습 '똑 닮았네'
입력 2017-02-14 20:23:30 | 수정 2017-02-14 20:28:3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강병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농구선수 강병현이 훈훈한 부자의 모습을 자랑했다.
강병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다 커서 이제는 셀카도 잘 찍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어린 아들과 함께 웃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병현은 지난 해 2월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지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 송중기 닮은꼴 '누가 누구야'
'생동성연애' 조수향, 김사랑과 닮은꼴? '웃는 모습 닮아'
NS윤지, '워너비 몸매 얼굴'...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자랑
유퉁 "작곡한 '여보'부르며 결혼식"... 네티즌 "서류정리부터 끝내지" "축의금 받지 말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호남 팹 인프라 속도전...건설기계 업계, 내수 돌파구 열리나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은행·투자은행주, 순환매에 급등...금리인상 우려 완화
looks_3
미국 발 뻗는 컬리…해외서도 '샛별배송' 판 깐다
looks_4
국내 게임사 첫 '중국계 최대주주'…흔들리는 K-게임 IP 주권
looks_5
주가 '출렁' 삼성, '턴키 서비스' 부각… 이재용, 선밸리서 글로벌 영업 나설까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