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하이트진로음료, 웅진식품 출신 조운호 신임 대표 선임
입력 2017-02-15 09:59:30 | 수정 2017-02-15 10:05:50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신임 대표이사./하이트진로음료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15일 신임 대표이사로 조운호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1962년생으로, 1981년 제일은행(현 SC제일은행)으로 입사한 뒤 1990년 웅진그룹 기조실에서 근무했다.
이후 웅진식품 음료 사업을 이끌었고 웅진식품 부회장까지 올랐다. 이후 2006년 세라젬그룹 부회장, 2009년 얼쑤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관련기사
하이트진로, 참이슬 모델로 '아이유' 3년 연속 발탁
하이트진로, 설 와인선물세트 30종 출시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MD, 압도적 가이던스 18% 폭등...CEO "AI인프라 수요 엄청나"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코닝에 32억 달러 투자 '광학통신 동맹'...코닝 12%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암홀딩스, 강력한 실적에 13% 폭등...시간외거래도 급등
looks_4
LCC 부채비율 2000% 이상 속출…자구책에도 구조 개선은 ‘제자리’
looks_5
앤트로픽 아모데이 CEO "1분기 80배 성장, 감당하기 어려운 속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