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공조실 발화' 영등포 주상복합서 화재…주민 10명 연기 흡입
입력 2017-02-19 10:37:42 | 수정 2017-02-19 10:42: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주말인 18일 오후 5시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이 병원으로 가거나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건물 내 있던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140여명이 대피하기까지 했다.
화재는 2층에 있는 공조실에 설치된 공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이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