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제주 애월읍 야적장서 큰불…강풍 영향 삽시간에 '잿더미'
입력 2017-02-20 10:18:28 | 수정 2017-02-20 10:23: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9일 오후 7시경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강한 바람에 불길이 급속하게 번졌지만 소방당국과 애월읍사무소 등 100여명이 진화에 나서 1시간 44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폐목재를 쌓아 둔 야적장 991.7㎡가 불에 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