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김수현 대만 공항 난리...중국어권 대세 확인, ‘보안요원만 100명’

입력 2014-03-22 11:50:28 | 수정 2014-03-22 11:51: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김수현 대만 공항 난리...중국어권 대세 확인, ‘보안요원만 100명’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스타 김수현(26)이 대만을 들썩였다. 
 
22일 매니지먼트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이 팬미팅 '2014 김수현 아시아 투어 인 대만'을 위해 21일 낮에 도착한 대만 공항에는 1,500여명의 현지 팬들과 100여명의 취재진이 운집했다. 
 
   
▲ 김수현 대만 공황 열기
 
플래카드와 선물 등을 들고 마중 나온 팬들은 게이트를 통과하는 김수현에게 환호를 보냈다. 중톈TV는 김수현의 입국 현장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키이스트는 "대만 공항 측이 안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100명 이상의 보안요원과 경찰병력을 배치했다"면서 "공항 관계자와 현지 언론마저도 김수현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놀라워했다"고 자랑했다. 
 
입국 직후 연 김수현의 기자회견에는 애플데일리, 유나이티드 데일리, ETTV, 밍바오 위클리 등 미디어가 대거 참석했다. 
 
김수현은 22일 오후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후 중국 상하이 등지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수현은 최근 미국 워싱턴포스트 1면에 소개되기도 했다. 
 
김수현 대만 공항 환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대만 공항, 정말 국빈급이네" "김수현 대만 공항, 수천명이 몰렸다고?" "김수현 대만 공항, 연기도 잘해서 믿고 보는 배우" "김수현 대만 공항, 생중계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