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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보컬 출신 정동하, 뮤지컬에 예능 인기 상승... 오늘 '불후의 명곡‘에서는?

입력 2014-03-22 12:47:12 | 수정 2014-03-22 12:48: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부활 보컬 출신 정동하, 뮤지컬에 예능 인기 상승... 오늘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수 정동하가 22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관심을 끈다.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 15일 이미자 특집 1탄에 22일 2탄을 방송한다.  
 
   
▲ 정동하/뉴시스 자료사진
 
이미자 특집 2탄에서는 정동하가 임태경, 이수영, 왁스, 소냐, 더 레이 등이 경연한다. 다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는 데뷔 55년 만에 처음으로 15일 예능 프로그램인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었다.  
 
15일 경연에는 울랄라세션, 거미, B1A4, 알리, 조장혁, 이세준, 정동하, 임태경, 이수영, 왁스, 소냐, 더 레이 등 총 12팀이 참여했다. 
 
한편 정동하는 최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 화제가 됐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과한 스킨십을 하는 23살 아들이 고민이라는 40대 주부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40대 남편 등이 출연했다. 
 
정동하는 올해 초 그룹 부활에서 8년 만에 빠졌다.
 
정동하는 지난해 12월 31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부활의 콘서트를 끝으로 부활을 떠났다
 
부활은 당시 "정동하와 지난 8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면서 "그가 더 높이 날 수 있도록 축복을 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정동하는 부활의 9대 보컬이다. 2005년 부활 10집 '서정'부터 합류, 이 팀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이승철, 박완규 등이 부활의 보컬을 지냈다. 정동하는 이 그룹의 최장수 보컬이다.
 
정동하는 당분간 뮤지컬에 주력한다. 2012년 '롤리폴리'로 뮤지컬에 데뷔한 정동하는 '요셉 어메이징' '잭더리퍼'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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