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 나나 “얘들아 딴 데가 놀아라”
세계 미인 순위 1인 ‘미인 지존’ 마리옹 꼬띠아르가 화제다.
세계 미인 순위에서는 오렌지캬라멜의 나나도 영화 ‘노아’의 엠마왓슨도 마리옹 꼬띠아르 앞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지난해 12월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아내 역으로 출연한 프랑스 여배우다.
1975년생인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택시', '퓨리아',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 '인셉션', '미드나잇 인 파리' 등으로 유명하다.
169cm 늘씬한 키의 마리옹 꼬띠아르는 1992년 TV 시리즈 '하이랜더'로 데뷔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10년 프랑스 슈발리에 문예 훈장을 받기도 했다.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는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오가기 바쁘고, 칸 영화제 초청작과 코믹북 히어로 영화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에서 디카프리오의 부인 역을 맡았고, ‘미드나잇 인 파리’-‘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도 출연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로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 상, 골든 글로브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연기력은 물론 완벽한 미모까지 갖춘 여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당시 TC캔들러는 2위에 나나를 선정, 눈길을 끌었다.
세계 미위 순위에는 나나가 2위, 소녀시대 태연이 9위, 미쓰에이 수지가 14위, 송혜교는 24위에 올랐다. 그러나 엠마왓슨은 상위권에 랭크되지 못했다.
나나는 "1년에 한 번씩 뽑는 순위에 한국인인 내가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하니 더욱 뿌듯하다" 라고 답했다.
세계 미인 순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보다 나나가 예쁜 듯", "마리옹 꼬띠아르 엠마왓슨 진짜 예쁘다", "마리옹 꼬띠아르 엠마왓슨 나나 다 예쁘다"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절대 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