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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최다빈,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 '제 2의 김연아가 됐다'
입력 2017-02-25 23:14:09 | 수정 2017-02-25 23:19:1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최다빈이 김연아랑 찍은 사진으로 화제다.
최다빈은 2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피겨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다빈은 자신의 안스타그램에 "연아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다빈과 김연아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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