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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서 택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운전자 사망

입력 2017-03-05 10:45:20 | 수정 2017-03-05 10:52:0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인고속도로에서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아받아 운전자가 사망했다.

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3분 서울 강서구 화곡동 경인고속도로에서 인천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모씨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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