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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윤시윤 여진구, 골프 스승과 제자 '남남커플'케미...희망 메시지에 '기대↑'

입력 2014-03-26 05:06:46 | 수정 2014-03-26 05:09:2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백프로'에서 배우 윤시윤과 여진구가 진한 '남-남커플'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백프로’ 측은 25일 섬마을 작은 학교의 선생님으로 분한 윤시윤과 순수한 시골반항아 여진구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 영화 '백프로' 윤시윤 여진구/사진=시네마제니스 제공

사진에서 순박한 시골소년으로 변신한 여진구가 들꽃을 들고 있는 윤시윤에게 네잎 클로버를 건네고 있다. 반항아로 윤시윤을 퉁명스럽게 대하던 여진구가 윤시윤의 진정성을 알고 '골프스승'으로서 여진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장면이다.

‘백프로’는 유명 프로골퍼로 이름을 날리던 백프로(윤시윤 분)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 전교생 6명이 전부인 섬마을 학교에 내려가 겪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윤시윤은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하기 위해 이병주(여진구 분)를 비롯해 순박한 섬 아이들과 함께 좌충우돌 부딪치면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대회 참가를 앞두고 바다를 배경으로 골프 연습하는 윤시윤과 여진구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게 빛나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윤시윤과 여진구가 주연한 ‘백프로’는 오는 4월3일 개봉할 예정이다.

윤시윤 여진구 스틸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프로 윤시윤 여진구, 영화가 기대된다" "백프로 윤시윤 여진구, 성장영화구나. 재밌겠다" "백프로 윤시윤 여진구, 둘 다 어렸을 때인가?" "백프로 윤시윤 여진구, 둘이 정다워 보인다" “백프로 윤시윤 여진구, 영화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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