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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리즈시절 보자'...헐리우드 배우 3인 대표작 재개봉

입력 2014-03-26 16:59:36 | 수정 2014-03-26 17:53: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27일부터 할리우드 배우 3인의 대표작 3편을 재개봉하는 ‘리즈 특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즈특집’은 시대가 사랑한 할리우드 대표 미남 배우들의 과거를 스크린으로 다시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이다. 27일에는 리어나도 디카프리오 주연 ‘로미오와 줄리엣’, 4월 17일 이완 맥그리거 주연 ‘물랑루즈’, 조니 뎁 주연 ‘가위손’은 5월 22일 선보인다.

각 작품 개봉일에는 미니토크도 준비돼 있다. 작품당 1회씩 개봉일 오후 7시30분 종영 후 코엑스점에서 진행된다. CBS 신지혜 아나운서,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김도훈 기자의 진행으로 배우 조은지, 류현경, 오정세가 작품별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코엑스, 센트럴, 강남, 목동, 신촌 등 전국 메가박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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