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요한슨이 과거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를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칼렛요한슨 마릴린먼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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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요한슨/돌체앤가바나 제공 | ||
공개된 사진은 글로벌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립스틱 광고 지면이다. 헐리우드 배우 스칼렛요한슨이 마릴린 먼로와 같이 분장한 후 코르셋 등 란제리만을 착용하고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스칼렛요한슨은 레오파드 무늬의 시트 위에 누워 요염한 포즈로 글래머러스한 바디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립스틱 화보답게 빨간 립스틱을 바른 입술로 마릴린 먼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스칼렛요한슨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스칼렛요한슨, 진짜 예쁘네” “스칼렛요한슨, 대박이다” “스칼렛요한슨, 진짜 마릴린 먼로랑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