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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체 그런여자 작사가 누구 “똘아이?”

입력 2014-03-26 18:59:10 | 수정 2014-03-26 18:59:3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여성 그룹 벨로체 그런여자 작사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벨로체는 가수 브로 그런남자를 패러디한 여성 그룹이다. 그런여자 가사는 인기 프로듀서 똘아이박의 작품이다.

26일 벨로체 소속사 대표이자 작사가인 똘아이박은 "브로의 '그런남자' 가사가 재미있어 여자 버전으로 만들어 본 것"이라며 "'벨로체의 가창력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 3인조 여성 그룹 '벨로체'/사진=뉴스y 방송 캡처

똘아이박은 "그런여자는 커버곡 형태로 재미있겠다 싶어 만들었는데 이 정도로 논란이 될 줄은 몰랐다. 굉장히 놀랐다"고 말했다.

‘벨로체 그런여자 작사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벨로체 그런여자 작사가 정말 재미로 만들었을까?” “벨로체 그런여자 작사가 똘아이박 왜 이름이...” “벨로체 그런여자 작사가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벨로체 '그런여자'는 브로의 '그런남자'의 디스곡으로 “성형하지 않아도 볼륨감 넘치는 너를 위한 에어백을 소유한 여자/그런 여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등의 가사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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