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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더블스타와 매각 결의
입력 2017-03-10 17:18:08 | 수정 2017-03-10 17:27:45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10일 더블스타와의 주주매매계약서(SPA)체결에 대한 부의안건을 결의한 결과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 박삼구 회장은 채권단의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우선매수권 행사 의사를 밝혀야 한다.
산업은행 측은 “매각조건에 대해서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시점에 금호타이어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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