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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주현미, B1A4 진영 작곡 칭찬 "난해하지만 환상적"..."재주도 많네"

입력 2014-03-27 03:22:19 | 수정 2014-03-27 03:24:2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국민트롯가수' 주현미가 B1A4 진영의 작곡 솜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주현미는 26일 처음 방송된 KBS2 ‘밀리언셀러’에 출연해  작곡가 박명수, 정재형, 돈스파이크, B1A4 진영 등이 만든 곡을 차례로 불렀다.

   
▲ 주현미 진영 작곡 칭찬/사진=KBS2 파일럿 프로그램 ‘밀리언셀러’ 방송 캡처

밀리언셀러’는 네 명의 작곡가와 장기하, 은지원, 박수홍, 김준현이 프로듀서로 각각 팀을 이뤄 곡을 만든 뒤 같은 가수에게 곡을 주고 부르게 하는 것이 기본 콘셉인 예능프로그램이다.

작곡가들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사연을 듣고 드라마 같은 곡의 가사를 찾아 곡을 붙인다.

이날 첫 번째로 출연한 가수 주현미는 미리 작곡가 네 명의 곡을 받아 연습을 마친 상태였다. 이에 작곡가들은 신곡들에 대해 물으며 주현미의 반응을 살폈고 주현미는 B1A4 진영의 곡을 가장 연습하기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곡으로 꼽았다.

주현미는 "진영의 곡이 유독 어려웠다"며 "음정부터가 난해했다. 뭔가 환상적이다"라고 말했다.진영의 곡이 기존 작곡의 틀을 깬 새로운 유형이라는 것.

주현미는 그러면서 "가족이 옆에서 듣더니 무슨 노래가 이렇게 아름답냐고 했다"며 진영을 치켜세웠다.

주현미의 진영 곡 칭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현미 진영 작곡 칭찬, 기분 좋겠다" "주현미 진영 작곡 칭찬, 재주가 많네" "주현미 진영 작곡 칭찬, 음반내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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