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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대교서 20대 여성 해상 추락…해경 수색
입력 2017-03-12 10:50:09 | 수정 2017-03-12 11:08: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20대 여성이 전남 진도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2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40분경 진도군 군내면 진도1대교에서 A(23·여)씨가 해상으로 떨어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해경은 A씨가 다리 위에 소지품을 남긴 채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함정을 주변 해역에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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