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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판매량 3개월 연속 감소, 누리꾼들 "경고그림 때문"부터 "혐오"

입력 2017-03-13 17:35:50 | 수정 2017-03-13 17:40: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담배 판매량 3개월 연속 감소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

담배 판매량 3개월 연속 감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3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isoo**** 경고그림 때문" "cuns**** 처음부터 이랬어야지 증세가 답이 아님" "kyun**** 경고 그림이 너무 과해"라는 반응을 남겼다.

더불어 누리꾼들은 "king**** 혐오스럽다" "lees**** 그림이 너무 작다 더 크게" "jins**** 잠깐일 듯"라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13일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월 담배 판매량은 2억4000갑을 기록해 전년 같은 달 2억8000갑 대비 14.0% 감소했다.

한편 담배값이 2000원씩 인상된 직후인 지난 2015년 1월(1억7000만갑), 2월(1억8000만갑) 이후 3번째로 낮은 수치로 밝혀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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