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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모텔서 화재, 누리꾼들 "인명 피해 없길"부터 "빨리 진화돼야"

입력 2017-03-15 17:53:08 | 수정 2017-03-15 18:21:0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외부제공(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광주 모텔서 화재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 모텔서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5일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hall**** 인명 피해 없길" "ange**** 헐 내가 다니던 유치원 앞에서 불이" "tomr**** 야구 중계 화면에 보이는 연기가 이거였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더불어 누리꾼들은 "doos**** 빨리 진화돼야" "tomr**** 야구 중계 화면에 보이는 연기가 이거였나" "joon**** 지나가다보고 놀랬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15일 오후 1시 53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소방대와 구조대가 투입돼 진화중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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