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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봄나들이, 트렌치코트 입고 머리 휘날리며 "너무 좋아요"...싱그런 봄처녀

입력 2014-03-28 07:00:43 | 수정 2014-03-28 07:02: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서현 봄나들이

소녀시대 서현이 여성미 넘치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봄나들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서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My baby 두부와 함께 봄나들이~ chu♡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두부는 서현이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다.

   
▲ 서현 봄나들이/사진=서현 트위터


소녀시대 막내인 서현은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긴 생머리까지 휘날려 봄의 여신 같은 분위기마저 풍긴다.

소녀시대는 30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출연을 마지막으로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의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서현 봄나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현 봄나들이, 멋지네" "서현 봄나들이, 마음이 싱숭생숭 봄처녀" "서현 봄나들이, 올봄엔 좋은 일만 있기를" "서현 봄나들이, 두부 가장 행복한 강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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