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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홍떡, '홍구리'에 이어 해투 야간매점 메뉴에 올려..."홍쉐프로 불러야"

입력 2014-03-28 08:32:05 | 수정 2014-03-28 08:36: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홍석천이 '홍구리'에 이어 홍떡을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에 등록시켰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허풍쟁이 특집'에 이계인, 박준규,  헨리, 소룡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홍석천이 '홍구리'에 이어 '홍떡'을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코너 메뉴에 올렸다./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홍석천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부산 지역명물인 씨앗호떡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홍떡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호평을 받았다.

홍떡은 가장자리를 떼어내고 밀대로 납작하게 누른 두 장의 식빵 사이에 흑설탕과 견과류를 넣은 후 가장자리를 다시 밀대로 눌러 봉합해 버터와 식용유에 구워내면 완성된다.

홍석천의 홍떡은 동정표를 얻은 이계인의 아욱된장떡국을 누르고 야간매점의 정식메뉴에 등록되는데 성공했다.

홍석천의 홍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석천 홍떡, 정말 맛있겠다" "홍석천 홍떡, 음식점 주인 답네" "홍석천 홍떡, 만들어 봐야겠다" "홍석천 홍떡, 아이디어가 참 좋네" "홍석천 홍떡, 재주 많네" "홍석천 홍떡, 홍쉐프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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