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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싱어송라이터그룹 '더 키친'... 세번째 미니앨범 발매

입력 2014-03-28 16:21:51 | 수정 2014-03-28 17:31:1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여성 싱어송라이터 4인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그룹 '더 키친(The kitchen)'이 세 번째 미니앨범 '테이블 포 스리(Table For Three)'를 발매했다.

'더 키친'은 '부엌에서 여자 4명이 수다 떠는 것처럼 편안한 음악을 하자'는 의미로 2011년 결성하고 같은해 10월 타이틀 '더 키친', 2012년 2월 '크로스뮤' 등을 냈다. 

   
▲ 여성 싱어송라이터그룹 '더 키친'이 세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다/뉴시스

 '더 키친'의 멤버는 이은미·강수지·델리스파이스·신승훈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겸 작곡가 이인영과 2002년 제1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유해인, 이승철·성시경·박정현 등의 앨범에 참여한 이희진, 세션으로 다양한 가수의 앨범에 참여했던 유달리까지 실력파로 이뤄졌다.

이번 앨범에서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배경으로 담담한 목소리가 전개되는 '까만 밤', 섬세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모던록 스타일의 곡 '어웨이(Away)' 등을 선보인다.

'더 키친'은 상반기 새 미니앨범을 추가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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