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풀하우스 정훈희, 맏며느리 감으로 소유에 대한 무한 애정 과시

입력 2014-03-28 22:12:25 | 수정 2014-03-28 22:13: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정훈희가 '대단한 시집'에서 자신의 가상 며느리로 출연 했던 씨스타의 소유를 언급했다.

정훈희는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풀하우스)'에 출연해 가상 며느리였던 소유 때문에 며느리 보는 눈이 높아졌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 풀하우스 정훈희/KBS2방송 캡처

이날 정훈희는 얼마 전에 가상으로 씨스타의 소유를 큰 며느리로 삼아 3개월 간 같이 지냈는데, 소유가 예쁘고 날씬하고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하고 돈까지 잘 벌어서 며느리 보는 눈이 너무 높아졌다고 밝혀 시정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그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소유의 긍정적인 면과 생활력을 꼽았고, 중학교 때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아들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묻자 정훈희는 "32세다. 꽉 찼다. 긍정적이고 생활력 있는 며느리가 예뻐 보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풀하우스 정훈희, 소유가 모든면에서 착하긴하지”, “풀하우스 정훈희, 안된다 감히 우리 소유를”, “풀하우스 정훈희, 그럴순 없다”, “풀하우스 정훈희, 나도 소유좋아한다”, “풀하우스 정훈희, 소우가 그정도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