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전자, 지주사 전환 당분간 보류(1보)
입력 2017-03-24 09:34:30 | 수정 2017-03-24 09:39:22
조한진 기자 | hjc@mediapen.com
[미디어펜=조한진 기자]삼성전자의 지주회사 전환 작업이 당분간 보류된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24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 48기 정기 주주 종회에서 “지주회사는 주주와 회사(삼성전자) 모두에게 중요하다. 법률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해왔다“며 ”부정적인 영향으로 지금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5
'송성문 대수비 출전' 샌디에이고, 양키스에 연장 끝내기 역전승…김혜성은 2경기 연속 무안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