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세월호 인양 상황 속보]"목포신항 거치, 내달 4일보다 빨라질 수 있어"
입력 2017-03-24 10:27:25 | 수정 2017-03-24 10:31: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해양수산부는 24일 오전 브리핑에서 "세월호의 목포신항 거치는 내달 4일보다 빨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향후 인양 진행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현재 세월호 인양은 마무리단계이며 인양 작업이 완료되면 공지하겠다"고도 언급했다.
[세월호 인양 상황 속보]"목포신항 거치, 내달 4일보다 빨라질 수 있어"/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