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음악천재는 달라도 뭔가 달라 “6개 국어 구사”
스타킹 헨리가 진짜 사나이 허당 이미지를 버리고 천재다운 모습을 보여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의 2014 특집 코너 '스타X스타킹'에 출연한 슈퍼주니어M 헨리는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자신의 6개 국어 구사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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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스타킹 캡처 | ||
이날 헨리는 자신이 한국어, 영어를 비롯해 총 6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헨리는 ‘밥 먹었니’를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광동어, 중국어, 태국어로 능숙하게 말했다.
이어 헨리는 “중국 배우 양자경과 태국에서 영화 촬영을 했다”며 태국어를 배우게 된 동기도 전했다.
한편, 헨리의 엄마는 대만, 아빠는 홍콩 사람이다. 헨리가 태어난 곳은 캐나다로 프랑스어를 배워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영화 '타이타닉' OST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과 마이클잭슨의 '스무드 크리미널(Smooth Criminal)'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해 찬사를 받았다.
‘헨리 6개 국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헨리 6개 국어 우리나라 말도 힘든데 6개 국어를” “헨리 6개 국어 부럽다” “헨리 6개 국어 천재다 천재, 우리가 알고 있던 헨리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