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육아에 올인한다” 서향희, 변호사 활동 접은 이유는 무엇?
입력 2017-03-30 18:40:44 | 수정 2017-03-30 18:41:3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OBS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서향희 씨의 과거에 대해 대중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서향희 씨는 대형 로펌의 대표를 맡고 있었다. 특히 로펌에는 변호사 26명이 소속돼 있었던 상황.
한 매체에 따르면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있다고 전했다. 이후 서향희 씨는 변호사 생활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서향희 씨는 “육아에 올인한다”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