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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400만 돌파, 뜨거운 인기…네티즌 “엠마왓슨 방한했으면”

입력 2017-04-02 17:21:07 | 수정 2017-04-02 17:21:3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 컷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이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1시 40분 ‘미녀와 야수’는 400만을 돌파했다.

‘미녀와 야수’는 이에 따라 3월 역대 한국 개봉 영화 중 2위였던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396만)’을 제치고, 1위인 ‘건축학개론(411만명)을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누리꾼들은 “xxch**** 영화 자체가 너무 아름답더라.” “snow**** 보면서 진짜 괜히 울컥했음...” “ao****** 엠마 왓슨 방한했으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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