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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 양요섭 개념발언 “소방서에 장난 전화 말고 나한테 하라”

입력 2014-04-01 09:51:55 | 수정 2014-04-01 09:56: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이 트위터에 만우절 장난 개념발언을 남겨 화제다.

양요섭의 트위터에는 지난달 31일 "만우절 서로 상처가 되지 않는 선을 지키면 참 재미있는 날.” 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 양요섭 만우절 장난 개념발언/사진출처=양요섭 트위터

양요섭은 이어 “장난전화 금지. 특히 경찰서나 소방서에 장난 전화하는 건 정말 금지! 그런 몰상식한 장난하는 사람 없겠죠? 그럴거면 차라리 나한테 하셈. 010-zZzzzzZZZ”라고 당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요섭 만우절 장난 개념발언, 개념돌 답네” “양요섭 만우절 장난 개념발언, 이상한 장난치면 지구 끝까지 쫓아갈거야” “양요섭 만우절 장난 개념발언, 허위 신고하면 처벌받을 수도 있다며?”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은 만우절에 112로 허위•장난신고를 하는 경우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벌금•구류 또는 과료처분은 물론 공무집행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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