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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 예방법, 뻔한 얘기…"외출 삼가, 손 자주 씻기"

입력 2014-04-02 16:26:36 | 수정 2014-04-02 16:39: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알레르기 결막염 예방법’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알레르기 결막염 예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 뉴시스 자료사진

게시물에 따르면 ‘알레르기 결막염’은 알레르기 유발 항원이 눈의 결막에 접촉, 과민반응을 유발하여 발생한 결막의 염증 질환을 말한다.

알레르기 결막염에 걸리게 되면 눈이나 눈꺼풀이 가렵거나 충혈, 통증,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꽃가루나 비듬, 먼지, 집먼지진드기 등의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알레르기 환자는 침대에 비닐커버를 씌우거나 침구를 자주 햇볕에 말릴 필요가 있으며 가급적 집안에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 좋다. 또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에 외출을 되도록 삼가고 창문을 닫아놓아야 한다. 외출 후 샤워를 하는 등 깨끗하게 자주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결막염 예방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레르기 결막염 예방법, 자주 씼어야겠네" "알레르기 결막염 예방법, 정말 유용한 정보네” “결막염 예방 뻔한 얘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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