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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환 “더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7-04-19 08:03:29 | 수정 2017-04-19 08:04:3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스카이 스포츠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야구선수 장시환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
과거 장시환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팀의 첫 세이브와 홈 첫승을 일궈냈는데 어떠한가?’라는 질문을 받게 됐다.
이에 장시환은 “신생팀에 이렇게 이름을 남길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더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시환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 입단하며 야구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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