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김성령, 과거 의도치 않은 노출?…“많이 서운했었다”
입력 2017-04-19 09:06:14 | 수정 2017-04-19 09:43:3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김성령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성령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성령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으면서 MBC ‘여왕의 꽃’ 촬영 당시 옷이 찢겨나가며 의도치 않은 노출이 발생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많이 놀랐고 제작진에게도 서운했었다”라며 “뭔가 훅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NG를 낼 수가 없어서 그대로 연기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로 데뷔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김성령 88년도 미스코리아 진 시절 미모보니.."여전히 대단한 미모"
'미세스캅2' 김성령, 김범에게 "네 일이나 열심히" 카리스마 폭발
‘미세스캅 2’ 김성령, 김범 멱살 잡으며 표출된 분노! '완벽한 연기력'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투심 소프트웨어로 대이동…팔란티어·워크데이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4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5
[美증시 특징주] 디웨이브 20% 폭등 양자테마 훈풍…아이온큐도 급등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